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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가보고 싶었던 섬을 찾아서 [홍도와 흑산도 1편] ♣ 13/3/16~17 ♣

일송 백합 2013. 3. 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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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가보고 싶었던 섬을 찾아서 ♣♠♣

[홍도와 흑산도 1편]

 

▼ 남문바위

 

[홍도(紅島)] :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리

면적 6.47㎢, 인구 478명(2001)이다. 해안선길이 36.8㎞이다.

목포항에서 서남쪽 115㎞ 지점에 있다. 이 섬에는 270여 종의 상록수와

170여 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기 위해

1965년에 홍도천연보호구역(천연기념물 170)으로 지정되었으며,

1981년에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흑산도(黑山島)] : 전남 신안군 흑산면

면적 19.7㎢, 인구 3,133명(2001)이다. 해안선길이 41.8㎞이다.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97.2km 떨어져 있으며,

홍도·다물도·대둔도·영산도 등과 함께 흑산군도를 이룬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라 했다고 한다.

 

여행일자 : 2013년 3월 16일 ~ 17일 (토, 일요일) 1박 2일

누 구 와 : 사촌 처제 내외와 울 부부

 

[ 여 행 글 ]

꼭 가보고 싶었던 섬 지난주 일요일 주변에 사는 처남 처제 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면서 홍도 이야기를 하다 보니 사촌 처제 내외가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다음 주에 함께 가자고 한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여행사를 통해 가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인터넷을 검색하니 홍익여행사 일정이 마음에 들어 예약을 하고

토요일 용산역에서 07시 23분 출발하는 KTX열차를 이용 출발을 했다.

 

10시 46분 목포역에 도착 여행사 직원과 미팅을 한 후

목포 여객선터미널로 이동하여 주변에서 점심 식사를 하니

시간 여유 많아 주변에 있는 유달산을 찾아보고 싶어 발걸음을 옮기다.

 

▼ 유달산을 오르면서 촬영한 사진들

 

정상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아쉽지만 발걸음을 돌리면서 줌으로 당겨본 정상

 

▼ 여인목

 

▼ 13시에 출항 하는 홍도행 여객선에서

 

▼ 홍도 안내도

 

▼ 2시간 30분만에 홍도 선착장에 도착하여 바라본 조망

 

숙소에 도착 여장을 풀고 조망이 좋다는

고치산(깃대봉) 전망대를 돌아 돌아보면서 촬영한 사진들

 

▼ 동백꽃

 

▼ 진달래

 

▼ 몽돌해변

 

▼ 제비꽃

 

▼ 몽돌해변에서

 

▼ 저녁 식사 후 홍도 선착장 주변을 돌아 보면서

 

숙소에서 전복, 해삼, 소라로 안주삼아 술잔을 나누면서

 

▼ 아침 식사를 한 후 숙소에서 바라본 조망

 

▼ 홍도 유람선에 승선하여 촬영한 사진들 

 

▼ 흐릿하게 보이는 흑산도

 

▼ 제1경 남문바위

남문은 홍도의 남쪽에 위치한 바위섬에 구멍이 뚫려 소형선박이

내왕할 수 있는 석굴석문으로 홍도의 관문입니다.

이 굴 문을 지나간 사람은 일 년 내내 더위를 먹지 않으며

재앙을 없애고 소원이 성취되며 행운을 얻게 된답니다.

 

또한, 고기배가 이 석문을 지나가면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남문을 행운의 문 또는 만복을 내리는 해탈의 문이라고 말한답니다.

이 문으로부터 홍도해상관광의 절경이 시작되며 일명 구명바위로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2편 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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