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호혼식(珊瑚婚式) 기념 중국 여행 [1편] ♣♠♣
[중국 장사, 장가계]
▼ 기내에서 바라본 운해
여행지 : 중국 장사, 장가계, 원가계, 천문산
여행일자 : 2006년 2월 27일 ~ 3월 3일 (4박 5일)
아내와 지지고 볶고 살다보니 어느덧 35년 세월이 흘러갔다.
중국 장가계를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마침 결혼기념일에
출발을 하는 여행사가 있어 예약을 하고 모든 준비를 한 후
27일 출발 하는 날 맑은 날씨였으면 더욱 좋으련만 비가 내린다.
15시 출발하는 항공기를 탑승 하기위해서 인천국제공항 만남장소에 12시 도착
함께 여행하실 분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탑승 수속을 마친 후 에도
시간 여유가 있어 점식식사 하고 중국행 항공기에 탑승을 했다.
▼ 장사국제공항 도착
(이하 한국시간, 중국은 1시간 늦음, 예 한국 : 18시, 중국 17시)
▼ 중국에서 첫 번째 저녁 식사
▼ 식사를 한 후 버스로 장가계로 이동(약 4시간)
▼ 일정을 살펴 보면서
장 가 계(張家界 ZHANG JIA JIE)
억만년의 침수와 자연붕괴 등의 자연적 영향으로 오늘의 깊은 협곡과 기이한 봉우리,
물 맑은 계곡의 자연절경이 이루어졌다. 장가계의 웅대하면서도 아름답고
기이한 산세에 정신을 잃으며 이 때문에 수많은 학자, 전문가들은 무릉원을
"대자연의 미궁"과 "지구 기념물" 이라 부른다.
▼ 호텔에서 바라본 조망
첫 번째 관광지인 보봉호로 이동하면서 날씨는 습하고 안개로 먼~ 조망이 없다.
현지 가이드 말에 의하면 비가 오는 날이 많으며 1년 중 이런 날씨가
약 250일 정도라고 하고 50여일만 맑고 조망이 좋은 날 이라고 한다.
보봉호 (장가계)
보봉호수는 댐을 쌓아 물을 막아서 만든 인공호수로 주로 수력발전과
양어장으로 사용하다가 말레이시아 상인이 투자를 하여서 관광지로 개발하였다.
해발 430m 위에 있는 산정호수로서 평균수심은 72m이며 폭이 가장 넓은 곳이 150m이다.
선녀바위, 두꺼비바위, 공작새바위 등과 같이 사람 혹은 짐승모양으로
되어있는 바위들이 보봉호수를 무릉원의 하나인 아름다운 야명주로 빛나게 하고 있다.
▼ 보봉호를 돌아보면서 촬영한 사진들
▼ 보봉호
▼ 유람선에서 촬영한 사진들
▼ V자 봉우리는
달을 먹으려고 입을 버리고 있는 두꺼비 모습 이라고 한다.
날씨가 좋고 보름달이 뜨는 날 촬영 하려고 많은 분들이 찾아 온다고 한다.
유람선을 타고 가다보면 들어갈 때 토가족 처녀와
한 바퀴 돌아 오다보면 토가족 총각이 노래를 하는데
처녀는 총각에게 자기는 어떤 집에서 살고 싶다는 내용 이라고 하고
총각은 그 처녀의 노래에 대한 답가를 부른다는데…….
(토가족 처녀는 촬영을 못함)
▼ 촛대바위 (선녀바위)
선녀바위 이야기는 선녀와 나무꾼에 대한 전설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였다.
▼ 이 협곡을 막아 보봉호를 만들었다고 한다.
▼ 아기고기
가끔 밤중에 소리를 내는데 아기 우는소리와 비슷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폭포배경으로
함께 포즈를 취해주는 대가로 1인당 1,000원
▼ 무릉원 매표소
십리화랑 (장가계)
십리화랑은 길이 11.6리에 협곡으로 양쪽으로 수풀이 무성하게 자라있고
기이한 봉우리와 암석이 각양각색의 형상을 띠고 있어 마치 한 폭의 거대한 산수화를 방불케 한다.
십리화랑을 따라가다 보면 전각루, 수성영빈, 양면신 등
아름다운 관광지가 많이 있으며 모노레일을 타고 편리하게 관광할 수도 있다.
▼ 모노레일을 타고 촬영한 사진들
짙은 안개로 선명하지는 못하지만 참으로 아름답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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