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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량사(無量寺)] 부처님오신날 옛 기억을 생각하며 ♣ 16/5/14 토요일 ♣

일송 백합 2016. 5. 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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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오신날 옛 기억을 생각하며 ♣♠♣

[무량사(無量寺)]


▼ 극락전


위     치 : 충남 부여군 외산면(外山面) 만수산(萬壽山) 남쪽 기슭에 있는 절

일    자 : 2016년 5월 14일 (토요일)

누 구 와 : 처남 가족과 함께


[ 무량사 요약 ]

신라시대에 창건하였고, 여러 차례 중수(重修)하였으나 자세한 연대는 알 수 없다.

주위의 산림(山林)이 울창하여 거찰(巨刹)의 면목을 유지하고 있는데,

보물 제356호로 지정된 극락전은 드물게 보는 2층 불전(佛殿)으로 내부는

상 ·하층의 구분이 없는 조선 중기의 건물로서,

당시의 목조 건축술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극락전 내에는 거대한 좌불(坐佛)이 안치되었는데

중앙의 아미타불(阿彌陀佛)은 좌고(坐高)가 16자, 가슴둘레 24자이며

좌우의 관세음(觀世音)과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은 각 좌고가 16자에 가슴둘레가 18자이다.

또한 여기에는 석가불화(釋迦佛畵)가 있는데 길이 45자 8치, 폭이 25자 2치나 되는

조선 인조 때의 불화로 기구(機構)가 장대(壯大)하며 묘법(描法)도 뛰어나고 채색도 선명하다.


이 밖에도 경내에는 보물 제185호로 지정된 5층석탑, 보물 제233호인 석등,

지방문화재인 당간지주(幢竿支柱), 김시습 부도(金時習浮屠) 등이 있다.

이 절은 또 생육신(生六臣)의 한 사람인 매월당(梅月堂)

김시습이 세상을 피해 있다가 죽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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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 내려온 지 20여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어수선하다.

마침 주변에 사는 처남이 석가탄신일이니 무량사나 다녀오자고 한다.

 무량사 하면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을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에 함께 동행을 했다.


▼ 무량사 일주문











▼ 오층석탑







▼ 극락전















▼ 석등








▼ 돌아오는 길에 물빛공원을 돌아보면서




▼ 보령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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