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상능선이 연천으로 간 이유 ♣♠♣
일 자 : 2008년 7월 19일(토요일) 비
누 구 와 : 주몽님, 산과바다님과 바다님, 우리님과 두리님, 돼지아빠님,
동해님, 모닝님 내외분, 단풍님, 일송 (총 11명)
오늘은 번개산행으로 의상능선을 산행하기로 하니 11명이나 참석 하신다고 한다.
다른 공지산행보다 이른시간에 만나 빠른시간에 산행을 마치고
초복이니 뒤풀이나 거하게 하자는 의견으로 08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새벽에 일어나 밖을보니 비는 오지 않지만 하늘은 먹구름으로 덮혀있다.
산행을 할수 있으려나 생각하며 우리님께 전화를 하니 먼~거리라 벌써 출발 하셨다고...
대충 산행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니 비는 내리기 시작했고
시내버스 704번을 타고보니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7호태풍 갈매기 영향이 있는지 산님들은 몇명 없다.
버스 안에서 참석하시는 회원님들께 전화를 하니 모두가 출발하셨다고?...
산성입구에 도착하니 빗발은 더욱 거세지고 잠시 기다리니 주몽님과 단풍님이 오시고
이어 우리님 내외분과 돼지아빠님, 동해님, 모닝님 내외분, 모두가 오셨다.
산행을 강행할것인가 서로가 의견이 분분하다가 이미 왔으니 주변식당에서 식사와
놀다 가자는 의견이 모아졌는데 한편 아침부터 식당에 들어가기가 좀 그러다고 하면서
연천으로 영양탕이나 먹으러 가자는 말에 모두가 찬성하고 산과바다님에게
동두천으로 오라고 하고 시외버스를 이용하여 의정부로 향했다.
▼ 이동준비를 하면서
▼ 정원수가 멋지네요.
▼ 의정부 가능역에 도착해서
▼ 열차를 타고 즐거워하시는 우리님들...
▼ 우리두리님 내외분
▼ 모닝님 내외분
▼ 산과바다님 내외분
▼ 길가에 핀 꽃을 촬영하고
▼ 초복이니 영양탕으로 몸보신 보충하면서. ㅎㅎㅎ
▼ 버스를 기다리며...
▼ 철길이 있으니 옛추억으로..
▼ 동두천역
산행을 못하여 조금은 아쉬웠지만 연천으로 이동하여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면서 함께하신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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